이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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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의 첫 번째 인사는 ‘정책’보다 ‘관계’에서 시작

세종교육의 첫 번째 인사는 ‘정책’보다 ‘관계’에서 시작

세종교육의 첫 번째 인사는 ‘정책’보다 ‘관계’에서 시작 첫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일 교원·공무원·교육공무직 노동조합 및 단체 대표자들과 상견례를 개최했다. 둘째, 이번 만남은 제5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취임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 자리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셋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이번 상견례를 계기로 다양한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신뢰받는 노사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넷째,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교육정책을 추진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성장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다섯째, 강미애 교육감은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교직원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 7. 22.
부산,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이틀간 4,000여 명 방문

부산,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이틀간 4,000여 명 방문

부산,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이틀간 4,000여 명 방문 첫째,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부산’을 운영했고, 이틀간 4,120명이 방문했다. 둘째, ‘대한민국 밤밤페스타’는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가 순차 개최하는 공동 야간관광 콘텐츠로, 부산이 올해 첫 개최 도시로 나섰다. 셋째, 이번 행사는 ‘2026 부산여행영화제’와 함께 열려 캔들라이트 콘서트, 야외 도서관 필사 체험, 캠크닉 존, ‘밤밤편의점’ 등 영화·공연·휴식·K-생활문화를 결합한 융복합 야간관광 축제로 운영됐다. 넷째, 부산은 세계유산위원회 개최와 연계해 ‘피란 수도 부산 유산’, 원도심, 국제시장, 부평깡통시장 등 역사·로컬 문화를 야간관광 콘텐츠와 연결하며 도시의 역사성을 관광 자원으로 확장하고 있다. 다섯째, 올해 1~5월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은 193만 6,572명으로 지난해보다 약 40% 증가했으며, 부산은 ‘보는 여행’에서 ‘경험하고 머무는 여행’으로 바뀌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야간관광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2026. 7. 22.
소리꾼 김용우, 9월 2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서 30주년 기념공연

소리꾼 김용우, 9월 2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서 30주년 기념공연

소리꾼 김용우, 9월 2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서 30주년 기념공연 첫째, 소리꾼 김용우가 데뷔 30주년을 맞아 9월 2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기념공연 ‘나는 소리꾼입니다’를 연다. 둘째, 이번 공연은 1996년 첫 음반 ‘지게 소리’ 이후 김용우가 꾸준히 불러온 민요와 대표 레퍼토리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무대다. 셋째, 공연은 ‘남도들노래’를 시작으로 ‘시선뱃노래’, ‘서도액막이’, ‘너영나영’, ‘풍구소리’, ‘정선아라리’,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 등 다양한 지역과 삶의 현장에서 태어난 민요를 아우른다. 넷째, 판소리 박애리와 서도소리 박초현이 특별출연하고, 밴드·국악 연주자·사물놀이 느닷 컴퍼니가 함께해 무대를 풍성하게 만든다. 다섯째, 이번 공연은 단순한 회고가 아니라, 전통의 뿌리에서 출발한 민요를 지금의 목소리로 다시 들려주며, 김용우의 음악적 방향과 30년의 세월을 현재형으로 보여 주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 7. 21.
보라데이 100만인 서명운동, 아동학대 예방과 폭력 없는 사회를 위한 지역 연대 확인

보라데이 100만인 서명운동, 아동학대 예방과 폭력 없는 사회를 위한 지역 연대 확인

보라데이 100만인 서명운동, 아동학대 예방과 폭력 없는 사회를 위한 지역 연대 확인 첫째, 전국보라데이실천운동본부와 연제구가족센터는 11일 부산 연제구가족센터에서 ‘보라데이 무한 약속 100만인 서명’ 운동 행사를 개최했다. 둘째,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 예방, 피해 아동 지원, 가정폭력 근절을 위해 주변을 적극적으로 살피고 실천하자는 ‘보라데이’ 캠페인의 취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셋째, 교육·가족 지원 기관 관계자, 학부모,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서명운동과 아동보호 인식 개선 교육, 체험 활동 등이 함께 진행됐다. 넷째, 부산외국어고등학교와 연일중학교 학생들, 청소년 봉사단체 대표 등이 참여해 청소년 세대가 직접 아동 인권 보호의 주체로 나선 점도 주목받았다. 다섯째, 이번 서명운동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매월 8일 ‘보라데이’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지속해 이어질 예정이며,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범시민 실천 운동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6. 7. 20.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시작된 K-무형유산 수업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시작된 K-무형유산 수업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시작된 K-무형유산 수업 첫째, 국립무형유산원은 뉴질랜드 한국교육원, 오클랜드한인회와 협력해 7월 6일부터 11일까지 뉴질랜드 현지에서 재외동포 대상 국가무형유산 교육을 운영했다. 둘째, 이번 교육은 지난해 세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뉴질랜드 현지에서 처음 마련된 체계적 무형유산 협력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셋째, 교육은 오클랜드 한인회관에서 한글학교 학생·교사와 한인회 교민을 대상으로 탈춤, 한글서예, 태평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넷째, 탈춤과 한글서예에는 학생·교사 25명, 태평무에는 한인회 회원 20명이 참여했으며, 첫날에는 교육교구재 기증식, 마지막 날에는 수료식과 결과발표회가 열렸다. 다섯째, 이번 사업은 재외동포 사회에서 한국의 무형유산을 배우고 계승할 수 있는 현지 교육 기반을 처음 마련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해외 무형유산 교육 확산의 중요한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2026. 7. 17.
금천구립도서관 4곳, 지역의 삶을 담는 ‘4색 문화 거점’으로 진화

금천구립도서관 4곳, 지역의 삶을 담는 ‘4색 문화 거점’으로 진화

금천구립도서관 4곳, 지역의 삶을 담는 ‘4색 문화 거점’으로 진화 첫째, 금천구립도서관은 독산·가산·금나래·시흥도서관 4개에서 지역 특성과 이용자 수요를 반영한 특화사업을 운영한다. 둘째, 각 도서관은 생활권 특성에 따라 독산은 ‘예술’, 가산은 ‘미래·청년’, 금나래는 ‘가족’, 시흥은 ‘역사·전통’을 특화 주제로 설정했다. 셋째, 독산도서관은 어르신 자서전 제작과 어린이 예술 체험, 가산도서관은 청년 진로 탐색과 네트워킹, 금나래도서관은 가족 그림책·에세이 출판, 시흥도서관은 금천 역사 기록과 주민 출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넷째,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결과물을 만들고 지역 문화자원을 축적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도서관별 브랜드를 강화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다섯째, 금천문화재단은 도서관을 단순한 독서 공간이 아니라, 주민의 삶과 지역의 이야기가 모이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6. 7. 16.
구의회·주민센터·청소년지도협의회 참여 청소년카페 운영

구의회·주민센터·청소년지도협의회 참여 청소년카페 운영

구의회·주민센터·청소년지도협의회 참여 청소년카페 운영 첫째, 시립문래청소년센터는 서울시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 취지에 따라 운영 중인 청소년카페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둘째, 청소년카페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간식·학습·대화·휴식이 가능한 청소년 전용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셋째, 문래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카페 이용 청소년들을 위해, 라면을 정기 후원하기로 했고, 이를 기념하는 전달식에는 구의회와 주민센터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넷째, 이번 협력은 청소년 전용공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역단체, 구의회, 주민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기반 청소년 지원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섯째, 시립문래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과 필요를 반영해 청소년카페를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지원 활동을 지속하여 확대할 계획이다.

2026. 7. 15.
문체부·국제문화교류진흥원, ‘2026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본격 추진

문체부·국제문화교류진흥원, ‘2026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본격 추진

문체부·국제문화교류진흥원, ‘2026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본격 추진 첫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2026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약 700명의 청년이 전 세계 36개국에 파견된다. 둘째, 사업은 자율기획형과 일경험형으로 나뉜다. 자율기획형은 청년이 직접 K-컬처 기반 국제문화교류 프로젝트를 기획·수행하고, 일경험형은 해외 문화기관에서 실무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셋째, 서울예술대학교, 상명대학교, 춘천문화재단 등은 인도네시아·태국·홍콩 등에서 공연예술, 웹툰, 시각예술 분야 공동창작과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넷째, 일경험형 참여자들은 재외한국문화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비즈니스센터,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세종학당 등에서 문화행사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번역 등 실무를 수행하게 된다. 다섯째, 이번 사업은 청년에게 국제문화교류의 현장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장기적으로 K-컬처 확산을 이끌 미래 문화교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려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 7. 14.
여름 국립공원 야영장, ‘숨은 잔여석’과 맞춤형 야영장 정보 공개

여름 국립공원 야영장, ‘숨은 잔여석’과 맞춤형 야영장 정보 공개

여름 국립공원 야영장, ‘숨은 잔여석’과 맞춤형 야영장 정보 공개 첫째, 국립공원공단은 여름 성수기 국립공원 야영장의 숨은 잔여석 이용 방법과 주제별 추천 야영장을 공개했다. 현재 야영장은 2개월 단위 전면 추첨제로 운영된다. 둘째, 7월 말부터 8월 초 극성수기를 제외하면 전국 47개 야영장 대부분에 잔여석이 있으며, 특히 7월 1~2주와 8월 3~4주 평일은 비교적 예약 여유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취소 잔여석은 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즉시 예약할 수 있어, 성수기에도 틈새 일정과 평일을 활용하면 이용 가능성이 높다. 넷째, 공단은 물놀이형(지리산 소막골, 가야산 백운동, 월악산 덕주), 바다형(변산반도 고사포, 한려해상 학동, 태안해안 몽산포), 가족형(지리산 달궁자동차, 오대산 소금강산, 내장산 내장호) 야영장을 주제별로 추천했다. 다섯째, 쾌적하고 안전한 야영을 위해 야영장 내 흡연 금지, 야간 소음 자제, 반려동물 무단출입 제한, 나무·임산물 무단 채취 금지 등 기본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2026. 7. 10.
교육부·EBS, 아이돌 목소리로 ‘듣는 수능 한국사’ 확장

교육부·EBS, 아이돌 목소리로 ‘듣는 수능 한국사’ 확장

교육부·EBS, 아이돌 목소리로 ‘듣는 수능 한국사’ 확장 첫째, 교육부와 EBS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에 온앤오프, 빌리, 라이즈, 킥플립, 롱샷이 새롭게 합류한다. 둘째, 각 아티스트는 최근 5년간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에 출제된 한국사 기출 문제를 오디오 형식으로 낭독하고, 핵심 해설과 응원 메시지를 함께 전한다. 셋째, 이 콘텐츠는 수능 필수 과목인 한국사를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듣는 공부’ 방식의 학습 콘텐츠로, 학습자의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넷째, 오디오 공개 이후에는 ‘함께학교’ SNS를 통해 핵심 내용을 짧게 정리한 숏폼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해 자연스러운 복습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한다. 다섯째, 총 10팀의 아티스트가 팀당 10문제씩 참여하며, 콘텐츠는 ‘함께학교’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무료로 청취할 수 있고 매주 월요일 오전 9시에 새로운 문제가 공개된다.

2026. 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