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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석재단, 남수단 상이용사 마을에 깨끗한 식수 공급, 태양광 급수·정수시설을 구축

이태석재단, 남수단 상이용사 마을에 깨끗한 식수 공급, 태양광 급수·정수시설을 구축

이태석재단, 남수단 상이용사 마을에 깨끗한 식수 공급, 태양광 급수·정수시설을 구축 첫째, 이태석재단은 남수단 현지 비영리단체 ASK Foundation과 협력해 모빌 상이용사 마을에 지하 180m 암반수와 태양광 급수·정수시설을 구축했다. 둘째, 이번 사업으로 약 3,000명의 주민이 안정적으로 깨끗한 식수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주민들은 물을 구하기 위해 하루 6시간씩 걸어야 하는 열악한 환경에 놓여 있었다. 셋째, 모빌 마을은 전쟁으로 장애를 입은 주민들이 모여 사는 곳으로, 학교와 병원, 우물조차 없는 어려운 생활 여건 속에 있었다. 넷째, 통수식에는 남수단 정부 5개 부처 장·차관이 참석해 감사를 전했고, 주민들은 저수탱크에 태극기와 이태석 신부의 초상을 그려 감사와 우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다섯째, 이번 사업은 이태석재단 ‘이태석 2.0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으로, 재단은 앞으로 식수 지원뿐 아니라, AI 교과서 보급, 의료 지원 등으로 나눔과 헌신의 뜻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 7. 22.
장맛비를 머금은 여름 정원, 수국과 여름 야생화의 생태적 아름다움 조명

장맛비를 머금은 여름 정원, 수국과 여름 야생화의 생태적 아름다움 조명

장맛비를 머금은 여름 정원, 수국과 여름 야생화의 생태적 아름다움 조명 첫째, 국립수목원은 7~8월 비 오는 날 광릉숲에서 우중 숲 해설 프로그램, ‘장맛비를 머금은 여름 정원, 수국의 시간’을 운영한다. 둘째, 프로그램은 미국수국 애나벨·핑크 애나벨·산수국 등 장마철 여름 정원을 대표하는 수국류를 중심으로, 꽃과 꽃차례의 구조, 종류별 차이를 관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셋째, 광릉숲의 여름 야생화도 주요 관찰 대상이며, 특히 범부채처럼 빗물을 받아들이고 흘려보내는 식물의 구조를 살펴보며 장마철 환경 적응 특징을 배운다. 넷째, 이번 해설은 장마를 단순한 불편한 계절이 아니라, 여름 식물의 생태와 정원의 풍경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는 시간으로 해석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섯째, 우중 숲 해설은 7~8월 비 오는 날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국립수목원 매표소 옆 숲해설센터에서 누구나 신청하여서 참여할 수 있다.

2026. 7. 22.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155개국 2,929명 참가 등록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155개국 2,929명 참가 등록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155개국 2,929명 참가 등록 첫째, 국내 최초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7월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회했다. 이 행사는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둘째, 개회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칼레드 엘에나니(Khaled El-Enany) 유네스코 사무총장, 허민 국가유산청장, 전재수 부산시장 등이 참석해 문화와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셋째, 개회 기념 특별공연에서는 경복궁 수문장 개문 퍼포먼스, 일무, 신태평무, 강강술래 등 전통 공연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됐고, 공식 홍보대사 지드래곤이 평화 메시지를 전했다. 넷째, 이번 위원회에는 155개국 2,929명이 참가 등록했으며, 국가유산청은 안내단 60명을 배치하고 벡스코 제1전시장에 ‘대한민국관’을 운영해 한국 유산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다섯째, 이번 부산 개최는 한국이 세계유산 보호와 국제협력의 수혜국을 넘어 기여국으로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2026. 7. 21.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참여형 혁신 플랫폼 본격 운영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참여형 혁신 플랫폼 본격 운영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참여형 혁신 플랫폼 본격 운영 첫째,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7월 9일 저연차 직원과 경영진 간 소통 강화를 위한 ‘2026년 주니어보드 3.0’ 발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둘째, 이번 주니어보드 3.0은 조직문화 개선, 내부 소통 활성화, 적극 행정, 생성형 AI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직원의 의견을 제안받고 개선과제를 발굴하는 직원 참여형 혁신 플랫폼이다. 셋째, 공단은 앞서 2024년 혁신 주니어보드 1기, 2025년 혁신 주니어보드 2기를 운영하며 직원 참여형 조직혁신 체계를 지속하여 구축했다. 넷째, 이번 3.0에서는 우수사례 발굴과 성과 공유를 위한 환류 체계도 함께 운영해 혁신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개선까지 연결할 계획이다. 다섯째, 이번 사업은 저연차 직원의 현장 감각과 아이디어를 조직 운영에 반영해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더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공공조직 혁신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 7. 21.
천안 오룡지구, 월간 크리에이터 릴레이로 주민 관심 집중

천안 오룡지구, 월간 크리에이터 릴레이로 주민 관심 집중

천안 오룡지구, 월간 크리에이터 릴레이 시작 첫째, 천안시 오룡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7월부터 12월까지 오룡골목상권발전소에서 ‘월간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둘째,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소상공인과 로컬 크리에이터를 매월 한 명씩 소개하고, 시민들이 이들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상권 기록화 사업이다. 셋째, 첫 번째 크리에이터로는 신부동 꽃가게 ‘공원01’의 원예지 대표가 참여해 프레임 플라워 디자인과 청소년 대상 플라워 가드닝 디자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넷째, 앞으로 헬스, 커피, 필라테스, 요리,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12월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다섯째, 이번 사업은 지역 상권을 구성하는 사람과 활동을 시민에게 소개하고 기록하는 동시에, 오룡골목상권발전소를 시민이 직접 경험하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알려 가려는 도시재생형 로컬 콘텐츠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 7. 20.
디즈니+ 시청자위원회, 콘텐츠 모니터링부터 문화 제안까지 건강한 공론장 마련

디즈니+ 시청자위원회, 콘텐츠 모니터링부터 문화 제안까지 건강한 공론장 마련

디즈니+ 시청자위원회, 콘텐츠 모니터링부터 문화 제안까지 건강한 공론장 마련 첫째, 디지털리터러시협회와 디즈니코리아는 18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디즈니+ 시청자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둘째, 이번 위원회는 교수, 교사, 학부모, 청년, 미디어 전문가 등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첫 OTT 시청자위원회로, 시민 참여형 콘텐츠 문화포럼 형태로 운영된다. 셋째, 위원회 활동은 콘텐츠 모니터링, 교육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콘텐츠 발굴, 콘텐츠 문화 제안 등으로 구성되며, 디즈니+ 자체 등급 분류의 적절성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넷째, 발대식에서는 디지털리터러시협회가 운영 방향을 설명했고, 디즈니코리아는 자체 등급 분류 우수사업자로서의 시스템과 안전한 시청 환경 조성 노력을 소개했다. 다섯째, 이번 ‘디즈니+ 시청자위원회’는 OTT 플랫폼과 시민이 함께 건강한 콘텐츠 문화를 논의하고, 시청자의 의견을 공론화하는 새로운 소통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 7. 20.
한 시대의 여행문화를 바꾼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 추서

한 시대의 여행문화를 바꾼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 추서

한 시대의 여행문화를 바꾼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 추서 첫째, 정부는 지난 4월 별세한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추서했다. 국민훈장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정부포상이다. 둘째, 고인은 2007년부터 제주올레 길을 조성·운영하며, 2026년 6월까지 누적 1,340만 명이 찾은 국내 대표 걷기 여행길로 성장시키는 데 이바지했다. 셋째, 제주올레 길은 걷기 여행을 매개로 자연, 여행자, 지역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태·문화 공간을 만들며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로 자리 잡았다. 넷째, 고인은 제주올레 모델을 일본과 몽골로 확산시켜 국제교류형 걷기 여행 모델로 발전시키는 등, 길을 통해 사람과 지역, 세계를 연결하는 역할도 했다. 다섯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8일 제주 서귀포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를 찾아 정부를 대표해 훈장을 전달했다.

2026. 7. 20.
왜, 지금 학교와 시민운동에서 ‘뉴스룸’이 꼭 필요한가

왜, 지금 학교와 시민운동에서 ‘뉴스룸’이 꼭 필요한가

왜, 지금 학교와 시민운동에서 ‘뉴스룸’이 꼭 필요한가 첫째, 학교는 매일 성장하지만, 그 성장은 체계적으로 기록되지 못하고 쉽게 사라진다.디지털 뉴스룸은 학생의 성장, 교사의 수업 혁신, 학교의 교육철학, 지역사회 협력 사례를 기사·사진·영상 등으로 축적하는 교육 플랫폼이다. 둘째, AI 시대에는 기록된 데이터만이 학습되고 확산된다.따라서, 학교와 지역의 우수한 교육활동, 선행, 공동체 가치가 기록되지 않으면 사회적 자산도, 미래 경쟁력도 되기 어렵다. 셋째, 뉴스룸은 단순한 학교신문이 아니라,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디지털 허브다.교육활동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학교 브랜드와 지역 신뢰를 높이며, 흩어진 콘텐츠를 하나로 연결하는 아카이브 역할을 한다. 넷째, 새로운 시민운동을 하려면, 이제는 모임·캠페인에 머물지 않고 취재·기록·확산 구조를 가져야 한다.뉴스룸은 현장의 문제를 발견하고 기사화하며 대안을 제시하고 전국으로 확산하는 시민운동의 실천 플랫폼이 된다. 다섯째, ‘교육미래뉴스룸’은 칭찬 릴레이와 5단계 성장 로드맵을 통해 지역 교육공동체의 선한 자산을 공식 기록하고, 전국적 네트워크로 연결하려는 시도다.이는 교육, 공동체, AI, 브랜드를 결합한 새로운 교육 혁신 모델로 평가할 수 있다. [문의 및 신청] * 교육미래뉴스룸 조직본부(이도선 조직위원장) * 이메일: ids@newsnetpl.com | 연락처: 010-7282-5553 * 웹사이트: [www.newsnetpl.com](https://www.google.com/search?q=https://www.newsnetpl.com)

2026.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