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플루언서’와 ‘영벤져스’, ‘알리는 행정’에서 ‘이해시키는 홍보’로 전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홍보 체계, ‘알리는 행정’에서 ‘이해시키는 홍보’로 전환> 1. 외부 전문가·인플루언서·직원이 함께하는 통합 홍보 구조를 만든다. 홍보 자문위원, 농플루언서, 영벤져스를 함께 운영해 전략·콘텐츠·현장성을 결합한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2. 정책 홍보 방식을 ‘전달’에서 ‘이해’ 중심으로 바꾸려는 시도다. 복잡한 농정 정책을 국민이 더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온라인 콘텐츠와 현장형 설명을 강화한다. 3. 농플루언서는 온라인 확산력을 맡는다. 농업 분야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SNS에 적합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정책 메시지를 더 넓게 확산시키겠다는 구상이다. 4. 영벤져스는 현장감 있는 내부 홍보 주체다. 세대와 직급을 넘는 직원 39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숏폼 영상, 체험형 콘텐츠 등을 통해 정책을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5. 핵심은 정책을 국민 삶과 연결해 이해시키는 데 있다. 원산지 표시, 품질관리, 인증제도 등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업무는 생활과 밀접한 만큼, 단순 안내보다 생활과 연결된 해설형 홍보가 중요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