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청,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초청 실습 중심 연수 운영
재외동포청,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초청 실습 중심 연수 운영 첫째, 재외동포청은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서울 코엑스에서 ‘2026 한글학교 교사 초청 연수’를 열고,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256명의 연수를 마무리했다. 둘째, 참가자들은 한글학교 표준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수준별 말하기·쓰기 수업, AI 활용 수업, 역사·문화 체험 수업 등 실습 중심의 교수법 연수를 받았다. 셋째, 연수 참가자들은 교육부·외교부·문체부와 공동 개최한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에도 참여해 세종학당, 해외 학교, 대학 등 다양한 기관의 한국어 교육자 약 550명과 우수사례와 경험을 공유했다. 넷째, 연수 기간 중 지역별 간담회와 한글학교협의회장 간담회를 통해 맞춤형 교육 자료 개발, 표준교육 과정 운영 애로사항, 한글학교 지원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다섯째, 이번 연수는 한글학교 교사들의 교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세계 각지 교사들의 연결과 협력을 넓혀 차세대동포의 한국어·정체성 교육을 더욱 탄탄하게 지원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