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필

윤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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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초청 실습 중심 연수 운영

재외동포청,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초청 실습 중심 연수 운영

재외동포청,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초청 실습 중심 연수 운영 첫째, 재외동포청은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와 서울 코엑스에서 ‘2026 한글학교 교사 초청 연수’를 열고,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 256명의 연수를 마무리했다. 둘째, 참가자들은 한글학교 표준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수준별 말하기·쓰기 수업, AI 활용 수업, 역사·문화 체험 수업 등 실습 중심의 교수법 연수를 받았다. 셋째, 연수 참가자들은 교육부·외교부·문체부와 공동 개최한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에도 참여해 세종학당, 해외 학교, 대학 등 다양한 기관의 한국어 교육자 약 550명과 우수사례와 경험을 공유했다. 넷째, 연수 기간 중 지역별 간담회와 한글학교협의회장 간담회를 통해 맞춤형 교육 자료 개발, 표준교육 과정 운영 애로사항, 한글학교 지원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다섯째, 이번 연수는 한글학교 교사들의 교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세계 각지 교사들의 연결과 협력을 넓혀 차세대동포의 한국어·정체성 교육을 더욱 탄탄하게 지원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 7. 21.
가수 정인 단독 콘서트 ‘목소리의 시간’ 전석 매진, 오랜 팬들과 뜻깊은 재회

가수 정인 단독 콘서트 ‘목소리의 시간’ 전석 매진, 오랜 팬들과 뜻깊은 재회

가수 정인 단독 콘서트 ‘목소리의 시간’ 전석 매진, 오랜 팬들과 뜻깊은 재회 첫째, 가수 정인은 7월 11일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15년 만의 단독 콘서트 ‘목소리의 시간’을 개최했고, 공연은 전석 매진되었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둘째, 공연은 ‘Rush’, ‘살다가 보면’, ‘장마’, ‘그런 일은’ 등 대표곡으로 시작해 ‘오르막길’, ‘고마워’까지 이어지며 정인의 깊어진 음악 세계를 보여 주었다. 셋째, JTBC ‘히든싱어8’ 정인 편 모창 능력자들이 깜짝 등장해 ‘진짜 정인의 목소리를 찾아보라’라는 반전 이벤트를 펼쳤고, 실제 정인의 목소리 없이 무대를 완성해 큰 놀라움을 안겼다. 넷째, 정인의 남편 조정치와 가수 존박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의 감동과 완성도를 더했다. 다섯째, 이번 콘서트는 15년 만의 단독 무대라는 상징성을 넘어, 정인의 음악을 사랑해온 팬들과 지난 시간을 함께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 뜻깊은 공연으로 평가된다.

2026. 7. 17.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휴식과 교육을 함께 담은 여름방학 보내기 제안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휴식과 교육을 함께 담은 여름방학 보내기 제안

국립자연휴양림에서 휴식과 교육을 함께 담은 여름방학 보내기 제안 첫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청소년 동반 가족을 위한 다양한 숲속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둘째,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야간 곤충 탐사, 여름철 별자리 관찰, 숲 생태와 탄소중립 교육, 전통 산촌문화 체험, 친환경 농산물 수확, 야생화 화분 만들기 등이 있다. 셋째, 상당산성·산음·속리산·용현에서는 곤충 탐사, 낙안민속·중미산에서는 별 보기, 덕유산·대관령·운문산·청옥산에서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넷째, 백운산·오서산에서는 전통문화와 대나무숲 체험, 검봉산에서는 농산물 수확, 검마산에서는 야생화 화분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다섯째, 7~8월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국립자연휴양림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즐기는 여름방학 숲속 교실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6. 7. 16.
와이즈에듀협동조합, ‘온마을 행복학교’ 선정, 찾아가는 드론 원데이클래스 운영

와이즈에듀협동조합, ‘온마을 행복학교’ 선정, 찾아가는 드론 원데이클래스 운영

와이즈에듀협동조합, ‘온마을 행복학교’ 선정, 찾아가는 드론 원데이클래스 운영 첫째, 와이즈에듀협동조합은 고양시 ‘2026년 온마을 행복학교’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7월부터 12월까지 관내 9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드론 교육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둘째, 이번 프로그램은 일산동중학교, 오마중학교, 성사중학교, 고양제일중학교, 풍동중학교, 신일중학교, 향동중학교, 서정중학교, 안곡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셋째, 수업은 단순 체험을 넘어 드론 비행 안전 수칙과 기본 원리 이론, 장애물 통과 미션 등 조종 실습, SW 코딩 자율비행까지 포함한 4교시 집중형 체험 수업으로 구성된다. 넷째, 학생들은 직접 코딩한 명령어로 드론을 제어하며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융합 기술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다섯째, 이번 사업은 지역 교육 인프라를 공교육과 연결해 미래기술 교육의 기회를 넓히고,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교육 격차 해소에 이바지하려는 지역 기반 교육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 7. 15.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음성군자원봉사센터 청년 정착·취창업 활성화 협력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음성군자원봉사센터 청년 정착·취창업 활성화 협력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음성군자원봉사센터 청년 정착·취창업 활성화 협력 첫째,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과 음성군자원봉사센터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둘째, 이번 협약은 청년들이 봉사활동과 문화교류,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이를 바탕으로 정착과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셋째, 양 기관은 청년 대상 봉사활동 프로그램 공동 운영, 봉사 시간 인정, 주민-청년 교류 프로그램, 사회공헌 활동, 정착·취업 및 창업 협력사업 발굴, 네트워크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넷째,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은 전국과 해외 청년이 참여하는 청년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주민 교류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다섯째, 이번 협약은 청년 정착을 일자리 지원만이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관계 형성, 공동체 참여, 문화적 경험까지 포함한 종합적 과정으로 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 7. 14.
희망제작소·KB금융, 지역의 내일을 설계할 청년 소셜디자이너 사업 추진

희망제작소·KB금융, 지역의 내일을 설계할 청년 소셜디자이너 사업 추진

희망제작소·KB금융, 지역의 내일을 설계할 청년 소셜디자이너 사업 추진 첫째, 희망제작소와 KB금융그룹은 ‘2026 소셜디자이너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지역소멸 대응과 청년 사회혁신가 발굴에 초점을 맞춘다. KB금융그룹은 총 2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해 사업 전 과정에 협력한다. 둘째, 소셜디자이너는 지역의 불편과 결핍을 자신의 업으로 삼아, 서비스·상품·공간·콘텐츠·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하는 사회혁신가를 뜻한다. 셋째, 대표 사례로는 전남 영광의 동락점빵사회적협동조합과 강원 홍천의 삼삼은구가 소개됐다. 이들은 이동장터, 자원순환 거점, 노인 돌봄 연계 등으로 농촌의 생활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해왔다. 넷째, 최종 선발된 소셜디자이너는 인터뷰와 콘텐츠 제작을 거쳐 사회적 가치투자대회에 참가하며, 시민 청중심사단 선택에 따라 총 4,000만 원 규모의 투자금이 배분된다. 다섯째, 이번 사업은 지역 문제를 지속 가능한 업과 사업 모델로 전환해 온 청년 사회혁신가를 발굴하고, 시민 검증과 후속 협력을 통해 지역소멸 시대의 새로운 해결 모델을 확산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 7. 10.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념해 바다 위에 다시 뜬 ‘조선통신사선’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념해 바다 위에 다시 뜬 ‘조선통신사선’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념해 바다 위에 다시 뜬 ‘조선통신사선’ 첫째,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7월 31일까지 고흥·여수·통영·부산에서 조선통신사선을 활용한 선상박물관과 항해 체험, 국악 공연을 운영한다. 둘째, 조선통신사선은 임진왜란 이후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일본에 파견된 평화사절단을 실어 나른 국제교류선으로, 한일 평화와 문화교류의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셋째, 행사에서는 학예연구사의 설명과 함께 영상·회화·사진·지도 자료를 관람하는 선상박물관과 판소리·사물놀이 등 국악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넷째, 고흥·여수·통영에서는 갯벌, 사도해전, 전라좌수영, 한산도대첩 등 남해안 해양 유산과 연계한 항해 체험이 운영되고, 부산에서는 세계유산위원회 대표단과 시민을 대상으로 조선통신사선 탑승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다섯째, 이번 행사는 조선통신사선을 정적인 복원 유산이 아니라, 실제로 움직이고 체험하는 살아 있는 해양문화유산으로 활용하며, 우리 전통 선박과

2026. 7. 9.
기업은행 지정기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지원

기업은행 지정기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지원

기업은행 지정기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지원 첫째, 강동청소년센터와 송파청소년센터는 지난 6월 지역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마음건강지원 사업 ‘마음리치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둘째, 이번 사업은 기업은행 지정기탁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양 기관이 협력해 진행했으며, 학업 스트레스와 대인관계 문제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의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셋째, 프로젝트는 동대문구·강동구·송파구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마음건강 검사와 해석, 힐링 교육, 마음챙김 강연 등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넷째,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청소년이 일상에서 정서적 지지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 점이 특징이다. 다섯째, 이번 사업은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이 단순한 심리 위로를 넘어 건강한 성장의 기반을 만드는 지역 협력 모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사례로 평가된다.

2026. 7. 6.
통일부, ‘평화경청 대학 현장(ON 캠퍼스)’ 경희대학교에서 출발

통일부, ‘평화경청 대학 현장(ON 캠퍼스)’ 경희대학교에서 출발

통일부, ‘평화경청 대학 현장(ON 캠퍼스)’ 경희대학교에서 출발 첫째, 통일부는 청년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미래 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평화경청 대학 현장(ON 캠퍼스)’ 사업을 새로 마련했다. 둘째, 이 사업은 통일부 한반도평화경청단이 전국 대학을 직접 찾아가 청년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듣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청년 대상 정례 소통 창구로 추진될 예정이다. 셋째, 첫 행사는 7월 2일 경희대학교에서 열렸고, 총학생회장과 단과대 학생들이 ‘한반도 평화공존과 청년의 삶’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넷째, 학생들은 통일편익과 비용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 알기 쉬운 통일 관련 용어, 다양한 생각을 논의할 수 있는 장, 청년 대상 경청 대화 확대 등을 제안했다. 다섯째, 통일부는 ‘청년인턴 정례대화’, ‘청년 인력 모임’, ‘ON 캠퍼스’ 등 다층적 청년 소통 구조를 통해 청년을 정책의 대상이 아닌 정책 참여 주체로 세우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2026. 7. 3.
청년과 정책이 만나 숲의 미래를 설계하다

청년과 정책이 만나 숲의 미래를 설계하다

청년과 정책이 만나 숲의 미래를 설계하다 첫째, 산림청은 대전 케이더블류(KW) 컨벤션에서 산림 분야 청년 창업가와 전문가 등이 참여한 ‘제5회 산림 청년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청년 아이디어를 정책과 연결하고, 창업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둘째, 이번 포럼에는 정보통신 및 임산물 재배 분야의 청년 창업자, 창업 컨설턴트, 산림청 및 산하기관 관계자 등 총 51명이 참여했다. 셋째, 행사에서는 산림청의 2026년 상반기 청년정책 성과와 함께 한국임업진흥원의 ‘청년 산림인 취·창업 지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정원 분야 실습·보육 공간 조성’ 우수사례가 공유됐다. 넷째, ‘숲에서 실현하는 모두의 창업’을 주제로 청년특별위원회, 한국청년임업인연합회, 마중물 지원 우수기업 소속 청년들의 발표가 이어졌고, 이후 전문가 컨설팅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다섯째, 이번 포럼은 숲을 보전의 공간을 넘어 청년이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창업 현장으로 바라보고, 정책·현장·전문가를 잇는 실질적 지원 체계를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 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