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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코리아 뉴스]
타임즈코리아 뉴스뉴스2026. 3. 17. 오후 2:07:40

안성천에서 만난 왜가리

최대식 기자
안성천에서 만난 왜가리

왜가리는 논, 하천, 습지 같은 곳에서 먹이 활동을 한다. 이런 왜가리의 습성과 안성천은 아주 잘 맞기에 이곳에서 왜가리를 만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먹이 활동에서 왜가리는 매우 신중하다. 그래서 조용하고, 오래 기다리며, 신중하게 움직이는 사람을 일컬어 왜가리같이 행동한다고 말한다.

최대식
최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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