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자원공사, CES 2026에서 ‘AI 물관리’ 글로벌 경쟁력 입증… K-물산업 수출의 ‘등용문’ 확인
올해 CES는 160여 개국 4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AI와 로봇 등 데이터 기반 인프라 기술이 주요 화두였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공공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이번 전시에서 기후 위기와 산업구조의 급변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 필요한 새로운 물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올해 CES는 160여 개국 4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AI와 로봇 등 데이터 기반 인프라 기술이 주요 화두였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공공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이번 전시에서 기후 위기와 산업구조의 급변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 필요한 새로운 물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한화그룹은 민간이 우주산업을 주도하는 ‘뉴스페이스’ 시대를 이끌며 선제적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누리호 발사체 기술, 한화시스템의 위성 기술을 중심으로 우주산업을 확장 중이다.

건국대학교는 지난 12월 24일 2026학년도 편입학 필기고사를 실시했다. 2026학년도 건국대 편입학에는 499명 모집에 총 1만2615명이 지원해 최종 25.2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에이치에너지 최인선 이사는 “안성시와의 협력은 지자체와 민간이 산단 입주기업의 가장 큰 고민인 비용 절감과 RE100 이행을 돕는 모델을 구축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RE100 이행이 가능한 태양광 전기 직구는 전력 소비량이 많은 산업단지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은 환경재단이 주최하고 에쓰오일이 후원하는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천 중심의 보호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 13기는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40명이 7월부터 약 6개월간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생태 캠페인을 수행했다.

올해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열린 이번 기후에너지어워드에서는 앞서 진행한 활동에 대해 되짚어보고 지역을 기반으로 한 기후 및 에너지 교육 모델의 실질적인 효과를 보여주기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로봇 카라’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후원을 받아 추진된 창제작발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장애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토대로 하되 특정 대상이나 형식에 한정되지 않는 서사 구조를 통해 장애 예술이 동시대 공연 예술 안에서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이는 지원 사업의 취지인 예술 향유의 확대와도 맞닿아 있다.

최근 쌀화환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등 15년 동안 한결같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원더풀택연은 앞으로도 가능한 많은 이들을 위한 선행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