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녹십자 ‘리브말리액’ 국내 론칭 심포지엄 성료
박진영 GC녹십자 SC본부장은 “리브말리액은 담즙정체성 소양증 환아의 고통을 경감시켜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치료제”라며 “앞으로도 희귀·난치성 질환 영역에서 의미 있는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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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GC녹십자 SC본부장은 “리브말리액은 담즙정체성 소양증 환아의 고통을 경감시켜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치료제”라며 “앞으로도 희귀·난치성 질환 영역에서 의미 있는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흡수·고순도 원료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으며, 원산지와 GMO(유전자 변형) 여부를 확인해 소비자 기피 요인을 최소화했다. 또한, 눈 건강 등 일부 제품에는 임상시험으로 효능이 입증된 개별 인정형 원료(루테인지아잔틴, 보스웰리아 추출물 등)를 적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