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에 관한 뉴스


‘앙드레와 도린’은 치매를 ‘설명’하지 않고 ‘경험’하게 하는 드문 작품으로, 젊은 관객에게는 미래의 사랑으로, 중장년에게는 현재의 삶으로, 노년에게는 지금의 이야기로 다가가며, 언어와 세대를 넘어 전 세계 관객에게 오래 남는 공감과 울림을 전해온 무대다.


‘비바챔버앙상블과 함께하는 리파인(Refine) 연주회’는 마스터클래스 참가자 전원이 비바챔버앙상블과 협연을 통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신촌만의 문예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들에게 전달한 이번 프로그램은 신촌이 지닌 고유한 감성과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사례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