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기아 ‘CES 파운드리’에서 로봇이 스스로 판단하는 AI 칩 개발 완료 발표
현대차·기아와 딥엑스가 공동 개발한 온-디바이스 AI 칩은 5W 이하의 초저전력으로 작동하며,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검출하고 인지 및 판단을 수행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칩은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어, 자동차 및 물류 관리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 특히,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장소에서도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2026. 1.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