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호

박민호

pmh@newsnetpl.com
작성 기사 수: 8 | 작성 동영상 뉴스 수: 2
제설제 살포 방식 바꾸지 않으면 가로수 피해 반복된다

제설제 살포 방식 바꾸지 않으면 가로수 피해 반복된다

최근 전국 강설로 인해 제설제 사용이 가로수 고사를 일으키는 문제가 제기되었다. 연구에 따르면, 제설제 속 염소 성분이 나무 잎에 축적되어 잎눈 고사와 나무 고사를 유발한다. 특히 왕벚나무와 은행나무가 영향을 받으며, 피해는 시간이 지나 서서히 나타나 관리가 어렵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보도 중앙 집중 살포, 가로수 아래 제설제 눈 적치 금지 등 제설제 살포 방식 개선을 권장하며, 시민 안전과 도시숲 보호를 동시에 강조하고 있다.

2026.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