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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학교와 시민운동에서 ‘뉴스룸’이 꼭 필요한가

왜, 지금 학교와 시민운동에서 ‘뉴스룸’이 꼭 필요한가

왜, 지금 학교와 시민운동에서 ‘뉴스룸’이 꼭 필요한가 첫째, 학교는 매일 성장하지만, 그 성장은 체계적으로 기록되지 못하고 쉽게 사라진다.디지털 뉴스룸은 학생의 성장, 교사의 수업 혁신, 학교의 교육철학, 지역사회 협력 사례를 기사·사진·영상 등으로 축적하는 교육 플랫폼이다. 둘째, AI 시대에는 기록된 데이터만이 학습되고 확산된다.따라서, 학교와 지역의 우수한 교육활동, 선행, 공동체 가치가 기록되지 않으면 사회적 자산도, 미래 경쟁력도 되기 어렵다. 셋째, 뉴스룸은 단순한 학교신문이 아니라,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디지털 허브다.교육활동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학교 브랜드와 지역 신뢰를 높이며, 흩어진 콘텐츠를 하나로 연결하는 아카이브 역할을 한다. 넷째, 새로운 시민운동을 하려면, 이제는 모임·캠페인에 머물지 않고 취재·기록·확산 구조를 가져야 한다.뉴스룸은 현장의 문제를 발견하고 기사화하며 대안을 제시하고 전국으로 확산하는 시민운동의 실천 플랫폼이 된다. 다섯째, ‘교육미래뉴스룸’은 칭찬 릴레이와 5단계 성장 로드맵을 통해 지역 교육공동체의 선한 자산을 공식 기록하고, 전국적 네트워크로 연결하려는 시도다.이는 교육, 공동체, AI, 브랜드를 결합한 새로운 교육 혁신 모델로 평가할 수 있다. [문의 및 신청] * 교육미래뉴스룸 조직본부(이도선 조직위원장) * 이메일: ids@newsnetpl.com | 연락처: 010-7282-5553 * 웹사이트: [www.newsnetpl.com](https://www.google.com/search?q=https://www.newsnetpl.com)

2026. 7. 6.
희망도 이와 같다

희망도 이와 같다

2026. 7. 6.
룰리커피, 카페가 지역 문화 플랫폼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 행사

룰리커피, 카페가 지역 문화 플랫폼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 행사

룰리커피, 카페가 지역 문화 플랫폼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 행사 첫째, 룰리커피는 6월 28일 대구 가창점에서 ‘Rully Busking Series.01’을 열고 첫 번째 버스킹 문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Music Beyond Coffe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둘째, 공연은 대구 지역 재즈 아티스트 김연귀 트리오의 오프닝 무대와 가수 남규리의 라이브 버스킹으로 구성됐다. 배효성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현장 진행을 이끌었다. 셋째, 계단 좌석과 건물 전면·측면, 프리 스탠딩 구역까지 500여 명의 관람객이 가창점 야외 공간을 채우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삼산지호수 배경의 장소성이 공연의 분위기를 더했다. 넷째, 공연 뒤 가창2번 버스 기사가 남규리의 모습을 촬영하자 남규리가 손하트로 응답한 장면이 SNS에서 확산됐다. 주최 측은 해당 영상이 조회수 100만 회를 넘기며 대표 장면이 됐다고 밝혔다. 다섯째, 이번 행사는 카페 공간이 단순한 소비 장소를 넘어 음악·전시·공연이 결합된 지역 문화 콘텐츠 무대로 확장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사례로 평가된다.

2026. 7. 6.
스포츠 인공지능(AI)과 교육·연구의 방향

스포츠 인공지능(AI)과 교육·연구의 방향

왜 ‘스포츠 AI 교수 임용’이 주목되는가 첫째, 스포츠 교육이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다. 훈련과 지도는 더 이상 경험과 직관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동작 분석, 체력 데이터, 맞춤형 운동 처방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둘째, AI는 스포츠 지도의 접근성을 넓힐 수 있다. 지도자 부족 문제나 지역 간 교육 격차 속에서 AI 코치 시스템, 영상분석, 자동 측정 기술은 더 많은 사람에게 정교한 훈련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셋째, 체육과 기술을 함께 이해하는 융복합 인재가 필요하다. 스포츠 AI는 단순한 공학 기술도, 단순한 체육 이론도 아니다. 현장성과 기술성을 함께 갖춘 전문가가 핵심이다. 넷째, 대학 교육의 방향이 바뀌고 있다. 생활체육학과 역시 이제는 스포츠과학, 헬스케어, AI, 데이터 분석을 아우르는 미래형 인재 양성의 장으로 확장되고 있다. 다섯째, 스포츠 AI는 산업과 공공성을 동시에 가진다. 엘리트 스포츠뿐 아니라, 생활체육, 재활, 건강 증진, 고령자 운동 관리,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영역과 연결되어 있다.

2026. 7. 6.
삶을 가꾸는 광합성이 필요하다

삶을 가꾸는 광합성이 필요하다

2026. 7. 6.
한국수산회, 국산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한 완도 현장 팸투어 추진

한국수산회, 국산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한 완도 현장 팸투어 추진

한국수산회, 국산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한 완도 현장 팸투어 추진 첫째, 한국수산회는 7월 이달의 수산물 ‘전복’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해 체험형 콘텐츠 프로그램 ‘어(魚)메이징 크루’ 팸투어를 진행했다. 행사는 6월 25일 전복 주산지인 완도 일대에서 열렸다. 둘째, 파워블로거와 사업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해 완도타워 관람, 전복 코스요리 시식, 해상 양식장 취재, 가공공장 견학 등 전복의 생선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셋째, ‘어(魚)메이징 크루’는 국산 수산물의 생산 과정과 품질 관리, 소비 정보를 인플루언서가 현장 체험형 온라인 콘텐츠로 전달하는 홍보단 프로젝트다. 넷째, 이번 팸투어를 통해 제작된 콘텐츠는 참가자들이 블로그를 통해 순차적으로 확산할 예정이며, 한국수산회는 이를 통해 전복의 영양적 가치와 여름철 보양 수산물로서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다섯째, 이번 행사는 국산 전복의 가치와 우수성을 생산 현장 기반의 신뢰 콘텐츠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한국수산회는 하반기에도 이달의 수산물과 연계한 후속 팸투어를 이어 갈 예정이다.

2026. 7. 6.
청년과 정책이 만나 숲의 미래를 설계하다

청년과 정책이 만나 숲의 미래를 설계하다

청년과 정책이 만나 숲의 미래를 설계하다 첫째, 산림청은 대전 케이더블류(KW) 컨벤션에서 산림 분야 청년 창업가와 전문가 등이 참여한 ‘제5회 산림 청년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청년 아이디어를 정책과 연결하고, 창업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둘째, 이번 포럼에는 정보통신 및 임산물 재배 분야의 청년 창업자, 창업 컨설턴트, 산림청 및 산하기관 관계자 등 총 51명이 참여했다. 셋째, 행사에서는 산림청의 2026년 상반기 청년정책 성과와 함께 한국임업진흥원의 ‘청년 산림인 취·창업 지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정원 분야 실습·보육 공간 조성’ 우수사례가 공유됐다. 넷째, ‘숲에서 실현하는 모두의 창업’을 주제로 청년특별위원회, 한국청년임업인연합회, 마중물 지원 우수기업 소속 청년들의 발표가 이어졌고, 이후 전문가 컨설팅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다섯째, 이번 포럼은 숲을 보전의 공간을 넘어 청년이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창업 현장으로 바라보고, 정책·현장·전문가를 잇는 실질적 지원 체계를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6. 7. 6.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2026. 7. 6.
유한킴벌리 여성 NGO 장학사업, 20년 성과 돌아보는 기념식 개최

유한킴벌리 여성 NGO 장학사업, 20년 성과 돌아보는 기념식 개최

유한킴벌리 여성NGO 장학사업, 20년 성과 돌아보는 기념식 개최 첫째, 한국여성재단은 6월 30일 성공회대학교, 한국여성단체연합과 함께 유한킴벌리 여성 NGO 장학사업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성공회대학교 이천환기념관 존데일리홀에서 열렸다. 둘째, 이 장학사업은 2007년부터 여성, 노동, 인권, 환경 등 시민사회 현장에서 활동하는 여성 활동가들의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됐다. 전문 장학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여성 공익활동 리더 육성을 목표로 한다. 셋째, 20년 동안 총 195명의 장학생이 선발돼 성공회대학교 시민평화대학원 실천여성학전공 석사과정을 마쳤고, 사회 곳곳에서 주요 인재로 활동하고 있다. 넷째, 이번 기념식에서는 20년 성과를 돌아보는 기념 영상, 환영사와 축사, 선후배 활동가 토크콘서트,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과거와 현재의 장학생, 사업 관계자들이 함께 성과를 나누고 연대를 다졌다. 다섯째, 이번 행사는 장학이 단순한 학비 지원을 넘어 현장 활동가의 실천 지성과 시민사회의 미래 리더십을 키우는 장기적 투자라는 점을 다시 확인한 자리로 평가된다.

2026. 7. 6.
향기가 되는 삶

향기가 되는 삶

2026. 7. 6.